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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해시, 사회적경제 원팀 워크숍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김해시는 지난 29일 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사회적경제 원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적경제 원팀에는 사회적경제, 도시재생, 농촌활성화, 문화도시, 슬로시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등 민관협력체계 아래 사업을 수행해 나가는 김해시 6개 부서 6개 팀과 중간지원기관 4개소(김해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김해시농촌활성화지원센터·김해시도시재생지원센터·김해문화도시센터)가 참여해 정보 공유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파트너십을 형성해 오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행정과 중간지원기관 간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에 필요한 사안들을 점검하고 효과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긴밀한 업무협력체계가 필요하다는 공감대를 확인하고 각 부서별 이슈 발표를 시작으로 개별 사업들의 진행 상황 공유와 사업 연계가 필요한 사안들에 대해서 그룹 토론이 이어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4개 중간지원기관은 기관 간 네트워크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긴밀한 업무협조체계 구축 ▲사업연계 및 정보 공유 ▲공간 및 시설 이용편의 제공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고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각 사업이 가진 고유한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해서 민간, 행정, 중간지원기관의 소통과 협력이 필요하다”며“사회적경제 개별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협업을 통한 성과가 창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해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원팀 운영은 2021년 행전안전부 사회적경제 추진 우수사례로 도내에서 유일하게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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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