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3.3℃
  • 흐림강릉 18.2℃
  • 흐림서울 14.5℃
  • 흐림대전 14.3℃
  • 연무대구 13.4℃
  • 연무울산 15.1℃
  • 흐림광주 16.4℃
  • 연무부산 16.9℃
  • 흐림고창 15.9℃
  • 제주 17.7℃
  • 흐림강화 11.8℃
  • 흐림보은 11.2℃
  • 구름많음금산 11.7℃
  • 흐림강진군 15.5℃
  • 흐림경주시 14.7℃
  • 구름많음거제 15.8℃
기상청 제공

뉴스

김동일 보령시장, 임인년 시정의 첫걸음을 주민과의 소통행정으로 시작해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김동일 보령시장이 임인년 새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구현을 위해 오는 1월 4일부터 28일까지 연두순방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민선7기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읍면동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발전적 제안 제시 등 시민의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형식적이고 의례적인 절차를 벗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듣고 건의된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 등을 부서별 면밀한 검토를 거쳐 신속히 처리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첫날인 4일 오천면 방문에 이어, 5일에는 주포면과 주교면 및 대천1동을, 6일에는 웅천읍을, 7일에는 남포면을 각각 방문한다.

 

 

또 2주차인 10일에는 성주면을, 11일에는 미산면을, 13일에는 주산면을, 14일에는 청라면을 방문한다.

 

 

17일에는 대천2동을, 18일에는 대천3동을, 26일에는 대천4동과 대천5동을 방문하고, 28일 천북면과 청소면 방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한다.

 

 

김동일 시장은 “다사다난했던 올 한해가 지나고 호랑이의 활기찬 기운이 가득한 새해가 다가오고 있다”며 “내년에도 시민이 주인인 시정 운영을 최고의 목표로 정하고,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