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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지난 29일 아산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2021년 아산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열렸다.

 

 

이날 오세현 아산시장, 황재만 아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시의원, 읍면동별 새마을지도자 등 약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새마을운동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단계적 일상회복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새마을회의 운영 발전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참여자 50명에 대한 시상, 새마을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내빈 축사 등 최소한의 식순으로 진행됐다.

 

 

최동석 아산시새마을회장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나눔,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열심히 활동해주신 회원분들을 격려하는 차원에서 대회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원들과 함께 시민 소통과 화합을 다지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오세현 시장은 “한 해 동안 우리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활약을 해주신 새마을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발전해가는 아산시의 동반자로서 내년에도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새마을회는 읍면동 대청소, 숨은 자원 찾기, 영농폐기물 수거 활동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장 및 반찬 나눔 봉사, 집수리 봉사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함께 행복한 아산시를 만들고 공동체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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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