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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남도 광주은행 ‘광주․전남愛 사랑카드’ 온정 나눔 실천

사회공헌 성금 1억2천만원 전달…22개 시군 취약계층 지원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라남도는 29일 광주은행으로부터 ‘광주․전남愛 사랑카드’ 성금 1억 2천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 받은 성금은 ‘광주․전남愛 사랑카드’ 사용 시 적립된 ‘고향사랑기금’으로 마련됐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노동일)를 통해 22개 시군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송종욱 은행장, 노동일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 지사는 전달식에서 “올해도 코로나19 극복 지원과 수해민 지원,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등으로 전남 발전에 큰 도움이 됐다”며 “지역은행으로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발전에 앞장서준 데 늘 고맙고 든든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의 ‘광주․전남愛 사랑카드’는 2018년 3월 전남도와 맺은 업무협약에 따라 개인카드는 이용금액의 0.5%, 기업카드는 이용금액의 0.1%를 고객이 선택한 도내 22개 시군에 기부함으로써 애향심을 높이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하는 일석이조 효과가 있다.

 

 

광주은행은 매년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올해도 전남도를 대상으로 인재육성 장학기금 1천만 원, 코로나19 의료진 응원꾸러미 800상자, 집중호우 피해복구 긴급지원 사랑꾸러미 1천200상자 등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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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