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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재)씨젠의료재단 광주호남검사센터 감염병 감시 및 대응 위한 업무협약

감염병 선제 대응 위한 정보‧물적자원 협력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재)씨젠의료재단 광주호남검사센터와 29일 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하고 지역에서 발생하는 감염병 감시와 검사업무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시 보건환경연구원 정재근 원장, (재)씨젠의료재단 광주호남검사센터 박창수 대표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감염병 검사를 위한 기술‧정보‧교육‧연구활동의 교류 ▲지역 내 법정감염병 및 식중독 발생 시 확인 진단을 위한 검체 자원 협력 ▲진단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노력 ▲학술정보교류 및 양 기관의 상호 발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업무 등을 추진하게 된다.

 

 

이를 통해 질병 유행 원인을 파악하고 원인 병원체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정재근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감염병 분야 위기상황이 발생하거나 법정감염병이 발생했을 때 양 기관이 주요 정보와 물적 자원에 대해 협력해 보다 신속히 선제 대응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며 “보건환경연구원의 감염병 진단과 연구 역량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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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