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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구례군, ‘감 정지전정 전문가 양성교육’ 성황리 마무리

이론부터 현장 실습까지 총 12회 교육 추진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전남 구례군은 지난 8월부터 추진한 ‘감 정지전정 전문가 양성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감 재배기술 전문가인 서재만 강사를 초빙하여 교육생 총 70여명을 대상으로 추진했다. 8월부터 감 정지전정 이론교육 5회, 겨울전정 현장실습 6회, 접목실습 1회로 총 12회 교육이 진행됐다. 전체 교육시간 80%이상 출석자인 43명이 수료했다.

 

 

교육생중 가장 고령이었던 김종채 교육생은 “지난 몇 십년간 감을 재배해왔지만 이제라도 제대로 된 감 전정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있어 구례군에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우리군 감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전정기술 교육으로 우리지역에 적합한 전정기술을 충분히 익히는 계기가 되어 단감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품질 또한 전국 제일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농업인교육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지원과 인력육성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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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