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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거창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거창221번) 발생

신속항원키트 양성반응으로 PCR 검사결과 확진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거창군은 신속항원키트 양성반응자 1명에 대하여 코로나19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거창221번)을 받았다고 밝혔다.

 

 

거창221번 확진자는 지난 28일 인후통, 발열 증상이 있어 자택에서 간이키트로 검사한 결과 양성반응이 나와 PCR 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현재 군 역학조사반이 확진자들의 이동동선 및 접촉자를 파악하는 중이며 확진자와 관련된 관내 초등학교에 임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교직원 및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실시중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학생들의 코로나19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백신접종 대상자가 아닌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 사이에서의 확산되고 있어 지역사회 전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방역위기상황 진정 시까지 PC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이용 자제와 마스크착용,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준수,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를 적극 지도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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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