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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성군, 환경정화 활동 지속 추진

주민 400여명 참여 하천, 저수지 주변 생활쓰레기 수거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청정지역인 의성군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평소 지역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은 주민들이 모여 내고장 환경을 스스로 지키는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의성사랑 환경지킴이’는 청정지역인 의성군의 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평소 환경보전에 관심이 많고, 경험이 풍부한 주민들이 모여 내 고장 환경을 스스로 지키고자 발족되었다.

 

 

2019년 발족(1기)하여 2021년 4월부터 활동하게 된 환경지킴이(2기) 40여 명은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결과, 올해 총 1,137건 중 915건의 계도와 222건의 신고 활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만들고 있다.

 

 

또한, 12월 6일부터 20일까지 지역 29개 민간단체 400명이 참여하여 하천 및 저수지 주변 생활쓰레기 약 1톤을 수거하여 수질·생태계 보전과 산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앞으로도 환경보호 의식이 투철한 의성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의성군을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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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