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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에코 플로깅 실시

‘우리 손으로 함께 만들어 가는 환경 혁신’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는 29일 양정동 군부대 앞 홍릉천에서 에코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코로나19 방역 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며 하천변에서 무단 투기된 쓰레기 220kg을 주웠다.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이금만 회장은 “올 한 해 코로나19로 힘든 여건 속에서도 환경 보호와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봉사 활동에 참여해 주신 회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라며 “2022년에도 우리 모두가 진실·질서·화합의 바르게살기정신을 몸소 실천해 정직한 개인,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 만들기에 보탬이 될 수 있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남양주시협의회 및 16개 읍·면·동위원회는 에코 플로깅, 반찬 나눔 봉사, 청소년 선도 활동, 전통 시장 살리기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 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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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