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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무한유통, 끊임없는 마스크 후원 이어가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남양주시복지재단은 화도읍에 소재한 ㈜무한유통으로부터 12월 동안 3차례에 걸쳐 KF-94 마스크 및 KF-AD 마스크 총 45,720장을 기탁 받았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무한유통은 마스크, 의약품, 생활 잡화 등 다양한 유통 서비스와 광고 대행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업체이며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취약계층을 지원하고자 올해에만 6~7월의 기부를 포함해 총 61,720장의 마스크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했다.

 

 

㈜무한유통 정명훈 대표이사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에 마스크는 필수품이 된 상황에서 위생상의 문제로 일회용 마스크를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마스크 구입 비용이 부담되는 취약계층은 여러 번 사용하기도 한다고 들었다.”라며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코로나19 확산이 심해지는 요즘 가장 필요한 마스크를 꾸준히 기부해주심에 감사하다.”라며 “㈜무한유통의 적극적인 나눔 실천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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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