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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 지역사회 통합돌봄 비대면 성과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남양주시사회복지관 남부희망케어센터는 지난 27일 2021년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융합형) '너나들이 두레마을' 비대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너나들이 두레마을'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이나 시설에서 지역사회로 복귀하는 노인, 장애인,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마을돌봄체계를 활용한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대상자가 지역사회와 어울려 살아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김기수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남양주시청 의료급여팀 등의 협력기관 관계자들이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의 성과 및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과 개선점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남양주시 통합돌봄 사업 네트워크를 공고히 다지는 기회가 됐다.

 

 

남부희망케어센터 김기수 센터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신 협력기관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이 남양주시에 선도적으로 정착하고 발전해 나갈 수 있었다. 앞으로도 어르신의 돌봄을 위해 힘쓰겠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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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