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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의정부시-을지대학교병원, 의료지원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의정부시와 의정부 을지대학교병원은 12월 21일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관내 취약계층의 의료지원을 위해 유기적 연대 및 협력에 합의하고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을지대학교 병원은 관내 의료취약계층에게 최대300만 원까지 의료비를 지원하게 되며, 의정부시는 대상자 발굴 및 연계에 협력하게 된다. 이는 민‧ 관의 협력을 통해 관내 의료 사각지대 줄이고 사회적 안전망을 공고히 하는데 큰 의의가 있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저소득층은 더욱 힘겨운 시기를 겪고 있으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질병 치료에 대한 부담도 커져 이번 협약을 통한 의료지원은 소외계층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의정부 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1년간 지속되며, 향후 협의를 통해 연장이 가능하므로 의정부시의 발전과 시민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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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