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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경남도 소방본부,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 개발 및 훈련으로 현장안전성 강화

재난현장 소방관의 안전을 확보하여 원활한 임무수행 및 피해 경감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 개발 및 훈련으로 재난현장에서의 안전성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동료소방관 구출 전술은 동료 소방관 구출팀(rit / rapid intervention team)의 구성 및 운영을 위한 필수 사항으로 위험 노출 빈도가 높은 소방관의 안전 관리를 위한 안전장치의 하나로 운영되며 경남도의 경우 현장안전점검관이 해당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

 

 

또한 향후 인력 충원 시 운영검토 중인 동료소방관 구출팀의 운영기반 조성을 위해 119특수구조단에서는 관련 전술 구축에 노력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연중 상시 동료소방관 구출 훈련을 운영하여 재난현장 내 현장대응력을 강화하였다.

 

 

주요 내용은 구조물의 붕괴에 따른 소방관 고립 상황을 가정하여 다친 소방관에 대한 안전 접근, 구출 및 치료를 위한 정보제공, 개인 탈출 장비를 활용한 신속탈출 등이다.

 

 

119특수구조단은 연간 상시 운영된 동료소방관 구출 훈련을 모든 소방서에 공유하기 위하여 표준 sop 영상 교육 자료를 제작 중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고 유형에 대한 연구 및 현장적응형 구조 기법 개발의 기반을 조성하여 소방서별 자율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데 일조할 예정이다.

 

 

119특수구조단 강태윤 소방관은 “동료소방관 구출팀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운영 전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며 “현장에 투입되는 소방관의 안전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기에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전술을 수립하고 일선 소방서에 보급하여 동료의 안전을 적극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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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참석…정조대왕 효(孝) 정신 계승...노년이 존중받는 도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1일 화성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화성특례시 WHO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식'에 참석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포용적 도시 비전을 시민과 함께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화성특례시가 지난 2025년 10월 29일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GNAFCC) 인증을 획득한 데 따른 공식 행사로, 정조대왕의 효(孝) 정신을 바탕으로 ‘어르신이 살기 좋은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대내외에 선포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김상균·명미정·위영란·이용운·차순임 의원이 참석했고,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 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인증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이날 행사는 서부노인복지관 회원들의 식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모니터단·홍보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고령친화도시 인증 선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고령친화도시 조성위원회는 '화성시 노인복지 기본 조례'에 근거해 고령친화 정책의 연구·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시민으로 구성된 모니터단은 고령친화 정책과 사업 전반에 대한 상시 점검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