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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안심콜! 안심하고 이용하세요"

간편전화 체크인(안심콜) 서비스 요금 지원사업 연장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통영시는 올해 12월로 종료예정이었던 간편전화 체크인 서비스(안심콜) 요금지원 사업을 내년 6월까지 연장 시행한다고 밝혔다.

 

 

안심콜은 전화한통으로 간편하게 출입사항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으로서 전자출입명부 의무대상시설에 해당할 경우 안심콜 번호를 부여하고 그 사용료는 시에서 부담하는 서비스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5월부터 시행되어 연말까지 시행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여려움이 가중되는 다중이용시설 영업주 등에게 다소나마 도움이 되고자 내년 6월까지 사업을 연장하기로 하였으며, 유흥주점, 음식점, 카페, 학원 등 5,100여개 방역대상 영업소가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고 있다.

 

 

기존 영업소에 대하여는 지원사업 연장사항에 대한 사전안내를 마친 상태이며, 안심콜 서비스 지원사업을 새로이 받고자 하는 신규 사업자 등은 해당 시설물을 관리하고 있는 시 소관부서로 전화하면 안심콜 번호, 홍보용 포스터, 스티커 및 무료 요금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출입자명부 작성의무가 없는 사무실, 소매점 등은 지원대상이 아니어서 개별적으로 통신사를 통하여 안심콜 번호를 부여받아야 한다.

 

 

이순호 안전도시국장은 “사업의 연장으로 인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영업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며, 시민들께서도 방역대상 시설물 방문시에는 반드시 안심콜 등을 통한 방문등록을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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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