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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고성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고성군은 12월 29일 고성군청에서 2021년 사업 운영 보고 및 드림스타트 사업 활성화를 위해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드림스타트 사업 운영 전반에 관한 자문을 담당하는 기구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이기봉 고성군 부군수 겸 위원장을 비롯해 전문 위원 및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년 사업 운영 보고 △2022년 사업계획 보고 △지역 사업자원 개발 및 연계망 구축 방안 등 전반적인 드림스타트 사업의 효율적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기봉 부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꿈에 날개를 달아주기 위해 여기 계신 위원님들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노력했다”며 “덕분에 올해 고성군 드림스타트가 우수기관 선정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 성과를 이뤘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 드림스타트는 0세에서 만 12세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3명의 아동통합사례관리사가 아동의 양육환경 및 아동 발달단계를 고려하여 약 170명의 아동을 사례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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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