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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수원시 영통구 '올해의 Best 5'발굴·선정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수원시 영통구는 2021년 한 해 추진한 주요사업 중에서 영통구정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시책을 발굴하고, 지속 발전하는 구정 운영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올해의 Best 5'를 선정했다.

 

 

젊음과 문화, smart 영통! 구현을 위한 '올해의 Best 5'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구민 생활불편 해소 및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정착, 복지사업의 다각화 등 구민의 안전 및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한 성과의 집합체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23개 부서에서 31건의 명품시책들이 접수되었으며, 시민위원과 공직자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통해 △ 함께해요! 영통 현안해결단 운영 △ 지성·감성 쑥쑥! 비대면 학습정서멘토링 운영 △ 올바른 분리배출 플랫폼 제작·운영 △ 매여울 온(溫)마음 희망 브릿지 나눔 캠페인 △ 망포2동 명품 쁘띠목도리 사업 등이 우수시책사업으로 선정되었다.

 

 

김용덕 영통구청장은 “올 한 해는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장기간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고 4개구 중 최초로 홈페이지에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검색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앞으로도 안전하고 행복한 영통구를 위해 주민 요구에 맞는 정책을 발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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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