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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새마을회, 군자농협으로부터 쌀 50포 기탁 받아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새마을회는 군자농협으로부터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쌀(10kg) 50포를 기탁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안산시새마을 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조인선 조합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기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군자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이웃들을 위해 후원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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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