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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안산시새마을회, 2021년 새마을지도자평가대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혜정 기자 | 안산시새마을회는 올 한해 새마을운동 추진실적을 종합평가하고, 노고를 서로 격려하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2021년 새마을지도자평가대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전날 안산시새마을회관 3층 회의실에서 열린 행사는 필수 인원 50여명으로 참석 인원을 제한하고, 사전에 참석자 명단을 받아 백신 접종여부를 확인하는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무총리표창 김영희 본오1동부녀회장 ▲행정안전부장관표창 백운동협의회 지도자 이병재 ▲안산시장표창 전순화 이동부녀회장 등 26명을 비롯해 총 78명의 지도자들이 영예로운 수상을 했으며, 종합평가에서는 ▲최우수 와동새마을회 ▲ 우수 월피동·백운동새마을회 등 4개 분야에서 10개 동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2022년 임인년(壬寅年)에도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정신으로 새마을지도자 모두가 화합해 생명·평화·공동체의 새마을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안산시새마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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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의회,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 참석…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
[아시아통신] 화성특례시의회는 10일 화성시 병점구 효심2나길 6에 위치한 ‘화성특례시 반려동물 진료센터 및 입양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공공형 동물복지 인프라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배정수 의장을 비롯해 김종복 문화복지위원장, 명미정·박진섭·배현경·오문섭·위영란·이용운 의원이 참석했고, 센터 관계자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개소한 센터는 화성시가 직접 운영하는 공공형 동물복지 시설이다. 취약계층이 반려동물 진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과 유실·유기동물의 입양을 연계하는 입양센터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다. 센터는 약 254㎡(77평) 규모로 상가 건물 2층 전체를 활용해 조성됐으며, 인근 2km 내 동물병원이 없는 지역 특성을 고려해 지역 내 반려동물 의료 공백을 해소하는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배정수 의장은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인구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동물복지는 이제 일부의 관심사가 아니라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생활 속 공공복지의 영역이 되고 있다”며 “화성특례시가 진료와 입양을 연계한 공공형 동물복지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