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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박상희 민주평통 단양군협의회 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수상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단양군협의회 박상희 간사(자문위원)가 지난 28일 충북 미래여성플라자에서 열린 ‘2021년 유공자문위원 의장(대통령)표창 전수식’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민주평통 의장(대통령) 표창은 지역사회 내에서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과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기반 조성 활동에 기여한 공이 큰 협의회 및 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상희 자문위원은 지난 2017년 9월 제18기 자문위원으로 위촉돼 제18기∼20기 간사로 활동하며, 지역 내 평화통일 기반 조성 및 범국민적 의지와 역량을 결집하는데 헌신했다.

 

 

또 탁월한 친화력으로 자문위원 화합과 지역협의회 행사에 적극 참여하며, 주도적 역할을 수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상희 간사는 단양군 영춘면 청년회장과 새마을 지도자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영춘면 주민자치위원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도 함께 인정받았다.

 

 

한편, 이날 곽춘재 자문위원은 제18기∼20기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지역 여론 수렴은 물론 통일정책 공감대 확산, 북한 이탈주민 정착지원을 위한 각종 봉사활동 및 안보 견학, 평화통일 교육 등 행사 참여와 각종 홍보 활동에 기여한 공로로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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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