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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 서구,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2022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세요"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대구 서구는 오는 1월 3일부터 10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실업자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공공분야 1단계 대구형 희망플러스(공공근로) 및 지역방역 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취약계층 생계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1단계 대구형 희망플러스(공공근로) 및 지역방역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공공서비스지원, 정보화지원, 환경정비, 생활방역지원, 지역특화사업 분야의 참여자 205여명을 모집한다.

 

 

신청대상자는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서구 주민으로 저소득층, 실직자, 휴폐업자, 무직휴직자 등 취약계층을 우선 선발한다. 근로기간은 주 30시간으로 2월 7일부터 4월 29일까지 3개월이며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인 자 및 가족소득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인 자의 경우 신청 가능하다. 취약계층 등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주민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기대하며, 어려운 시기인 만큼 앞으로 주민이 체감되는 일자리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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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