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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상주시, 올 한해 중흥하는 미래상주 위한 시정성과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상주시는 금년 한 해 동안 중앙부처와 경상북도 주관으로 실시된 각종평가에서 총 41개 부문(중앙 15, 도 26)의 상을 수상하고, 5,400만원의 시상금과 1억 7천만원의 상사업비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시는 올해 중앙단위 평가에서 최우수 2개, 우수 5개, 장려 1개 등 모두 15개 부문에서 수상하였으며, 도 단위 평가에서는 대상 2개, 최우수 9개, 우수 12개, 장려 2개 등 26개 부문에서 표창을 받았다.

 

 

올해 상주시가 중앙부처로부터 받은 주요 표창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안활성화 우수기관 선정', 국토교통부 주관 '추계도로 정비 우수기관 선정',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두었다.

 

 

또한 도 단위의 주요 표창으로는 '시군 축산업무 종합평가 대상','농식품 수출정책 우수 시군평가 대상','규제개혁 추진실적 평가 최우수상'등 각종 중요한 시책 평가에서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모든 공직자가 중흥하는 미래상주 건설을 위한 본연의 임무에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결실들을 많이 맺을 수 있었다.”라며, “2022년에도 우리 시의 시민 행복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 해달라.”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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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