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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시흥시 신천동 현장마을, '국토부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 최종 선정 '쾌거'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시흥시 신천동의 현장마을(도원초등학교~상아공원 일원)이 2022년 국토교통부 주관의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2억 원 규모를 지원받는다.

 

 

시는 내년부터 1년여에 걸쳐 '현장에서 일구는 주민 삶터, 신천동 ‘현장마을’' 사업을 통해 신천동 도원초~상아공원 일원(약 80,915㎡)에 안전통학로를 조성하고, 재활용 분리수거함 설치, 도시가스 메타함을 정비하는 등 소규모 설치사업을 진행한다.

 

 

또한, 마을 자원(이화곡) 고도화 추진을 통한 경제 활성화를 도모함과 동시에 주민 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함께 실행한다.

 

 

이번 도시재생 예비사업 공모에는 신천동 현장마을 주민협의체, 신천동 주민자치회 문화홍보분과, (재)시흥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함께 힘을 모았다. 이로써 향후 2022년도 예비사업을 적극 추진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더욱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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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