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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제주시, 2021년 재난·재해 예방사업 마무리 추진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제주시는 올해 지방하천·소하천 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등 19개 재해예방사업에 459억 원을 투입해 신규 사업 착공 및 계속사업 마무리 등의 추진에 만전을 기했다고 밝혔다.

 

 

올해 착공한 신규 재해예방사업으로는 지방하천 하천기본계획(변경) 수립에 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하천의 치수ž이수ž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체계적인 이용ž관리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 중이다.

 

 

또 광령천 지방하천, 물보린내·거제비내·월평내 소하천, 와흘1·2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등 6개 사업에 50억 원을 투입해 자연재해로 인한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신규 착공을 추진하고 있다.

 

 

재해예방 계속사업으로는 지방하천, 소하천, 우수저류지 시설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풍수해위험 생활권 종합정비 등 12개 사업에 37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호안정비, 침수지역 배수정비, 우수저류지 시설사업 등 주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제주시 관계자는 “태풍, 기상이변에 따른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지방하천 및 소하천, 우수저류지 등의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치수기능 확보와 자연친화적 하천정비를 지향할 예정”이라며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예방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우선적으로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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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