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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동해시의회 · 동해시, 인사운영 업무협약식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동해시의회는 28일 오전 10시 동해시의회 의장실에서 내년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원만한 인사 운영을 위해 동해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기하 의장과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으며, 2022년 1월 13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 시행에 따른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조기 정착과 효율적 운영을 위해 양 기관 간 연계 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이뤄졌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우수인재 균형배치를 위한 정기·수시 인사교류△신규채용 임용시험의 위탁수행 △후생복지, 교육훈련, 복무 등에 관한 통합 운영 등이 포함됐다.

 

 

김기하 의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실직적인 지방분권의 토대를 마련하는데에있어 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 책임의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심규언 시장은 “시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이 조기에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의회와 상호협력하여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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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