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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새마을부녀회·지도자협의회,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로 나눔 사랑 실천

떡국떡(2kg) 500박스와 생필품 꾸러미 170개 전달

 

 

아시아통신 박대홍 기자 |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는 28일 새마을회관 1층 소회의실에서 새해맞이 나눔 사랑 실천 ‘사랑의 떡국떡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시 남·여 새마을지도자들이 참여해 떡국떡(2kg) 500박스와 생필품 꾸러미 170개를 관내 홀몸노인, 차상위계층 및 소년소녀가장 등 500여 가구에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 사랑과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총 1,000kg(650만 원 상당)의 떡국떡은 남양주시새마을회 이호성 이사, 생필품 꾸러미 170개(600만 원 상당)는 지춘자 조안면 새마을부녀회장의 후원을 통해 마련됐다.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 김정옥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이 희망과 용기 잃지 말고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오늘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라며 “올 한 해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은 새마을부녀회 및 지도자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남양주시협의회는 환경 정화 활동과 생활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두 번째 옷장’을 통해 생명 살림과 탄소 중립 실천, 나눔 활동을 통한 상생 문화 확산, 지역 공동체 활동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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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