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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환경공단, 지속가능 경영을 위한 ‘D-ECO ESG 경영’선포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구환경공단은 지방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 경영을 추진하기 위해 12월 28일 ‘D-ECO ESG 경영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공단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대구환경공단은 이날 행사에서 ‘ESG 경영선도 종합환경전문 공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선포하고, ESG 경영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5대 추진전략, 10대 전략과제, 59대 실행과제를 발표했다.

 

 

초융합적 환경기술(E), 초공헌적 사회책무(S), 초연결적 윤리경영(G)을 목표로 △전략사업 다각화, △기술융합체계 혁신화, △사회공헌체계 다원화, △안전관리체계 고도화, △윤리경영체계 선진화를 5대 추진전략으로 제시하였으며, 시민이 만족하는 녹색환경 조성(E), 지역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가치 추진체계 확립(S), 시민 신뢰를 위한 조직혁신기반 강화(G) 등 ESG 경영 추진을 위한 분야별 전략과제들을 실천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한편, 공단은 ESG를 경영 전반에 도입하기 위해 지난 9월 대구환경공단 ESG 경영 추진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ESG 경영 노·사 공동선언, ESG 경영위원회 신설, ESG 경영을 위한 직원 역량 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대구환경공단 정상용 이사장은 “오늘 ESG 경영 선포를 통해 2021년이 공단 ESG 경영의 원년이 되는 해로 삼겠다.” 고 밝히며, “주요 전략과제들이 내·외부 이해관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도출된 만큼, ESG 경영을 본격화하여 전략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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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