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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도시철도, 비대면 스마트 도서관 개관

도시철도 역사 내에서 도서 대출․반납 가능, 도시철도 운영시간 내 이용가능

 아시아통신 김지민 기자 |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비대면 도서 대출 서비스를 위해 중구청·북구청·달성군립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2월 28일 설화명곡역 스마트 도서관 개관을 시작으로, 연내에 청라언덕역, 대구역에도 추가로 개관할 예정이라 밝혔다.

 

 

스마트 도서관은 도서 대출과 반납이 가능한 무인 자동화 시스템으로 이용시간은 도시철도 운영시간 내이며, 시민 누구나 연중무휴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 도서관에는 신간 및 인기도서로 구성된 다양한 도서가 약 250~300여 권이 비치되어 있으며, 도시철도 이용승객 뿐만 아니라 평일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학생, 직장인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에 설치되는 스마트 도서관 외에도 중앙로역, 두류역, 매천시장역 3개 역사에는 이미 운영되고 있다.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 홍승활은 “이번 스마트 도서관 개관을 계기로 코로나19 장기화로 도서관을 찾기 어려운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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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