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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전북도, 2021년 스마트업무환경 조성 우수기관 선정

모바일 전자정부 분야 내부행정에 모바일 기기 활용…행안부장관 표창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중앙부처, 지자체,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1년도 스마트업무환경 이용 활성화 종합평가에서 전라북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스마트 업무환경의 모바일 전자정부 분야에서 ‘이용 활성화’ 및 ‘업무환경 지원’ 등 스마트한 행정업무 수행으로 업무혁신 등 기여도가 큰 기관에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하였다.

 

 

모바일 전자정부 서비스는 일하는 방식 혁신의 일환으로 기존 사무실의 개인 PC에서만 가능했던 업무처리를 재택·출장지 등에서도 태블릿 PC, 스마트폰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전자결재, 메모 보고가 가능한 서비스다.

 

 

전북도는 대국민 모바일 서비스 정착과 코로나19로 가속화 되고 있는 언택트 흐름에 맞춰 효율적 업무처리를 위한 전자결재 외에도 공직자 메일, 전라북도 모바일 행정포탈 서비스를 제공, 신속한 의사결정과 행정업무처리로 업무 공백 최소화와 함께 도청 공무원들의 활용도가 높다.

 

 

전라북도 강승구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정 분야에 모바일 서비스를 활용하여 스마트한 행정업무 서비스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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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