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광주광역시 서구,'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대상 수상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MBN 공동 주관 총 268건 정책 심사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주 서구의 ‘AI 통합돌봄모델의 전국화’ 정책 사례가 올해'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에 선정되었다.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와 MBN이 주관한'대한민국 좋은 정책대회'는 기초지방정부의 우수 정책사례를 발굴하고 홍보하고자 개최되는 대회로 전국에서 총 268건의 우수 정책들이 도전장을 냈다.

 

 

공정한 심사를 위해 외부 위탁방식으로 운영되었으며, 1차 심사에서 20건의 우수 정책을 선정한 후 2차 PT 심사와 국민들의 호응도를 포함한 3차 국민심사를 거쳐 최종 5건의 대상이 선정되었다.

 

 

광주·전남 지역에서는 광주 서구가 유일하게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서구의 선도적인 AI 통합돌봄모델이 전국에서 다시금 인정받게 되는 순간이었다.

 

 

AI 통합돌봄모델 사업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대면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상황에서 ‘어떠한 경우에도 돌봄은 멈춰서는 안된다’는 원칙으로 돌봄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작되었다.

 

 

AI 스피커, 사물인터넷 기반 센서를 활용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365일 24시간 응급상황에 즉각 조치되는 통합관제시스템과 복약 알림 등 여러 서비스가 제공되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서구는 여기에서 더 나아가 AI 돌봄서비스 제공 대상을 더욱 확대하고, 현재 실시 중인 총 13개의 돌봄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통합한 ‘AI 지능형 통합플랫폼’을 개발하여 더 많은 시민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광주 서구가 명실상부한 복지의 메카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다.”며, “우리 구의 AI 통합돌봄모델을 더욱 고도화하고 확산시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K-복지 표준모델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