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3℃
  • 흐림강릉 15.7℃
  • 흐림서울 13.5℃
  • 흐림대전 11.8℃
  • 연무대구 11.3℃
  • 박무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4.7℃
  • 연무부산 14.5℃
  • 흐림고창 14.1℃
  • 제주 17.5℃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8.7℃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뉴스

농산물의 부가가치 더하는 영월군농산물종합가공센터!

올 한해 270회 58톤 생산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영월군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가 올해 사과즙, 토마토즙, 딸기잼, 연잎차, 감자빵 등 270회 58톤을 생산하였다.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420㎡ 규모로 과즙 가공실, 잼 가공실, 건조 분말실, 제빵 가공실, 반찬 가공실 총 5개 가공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분쇄기 등 장비 3종을 추가 구입하여 72종 97대의 장비를 갖추고 있다.

 

 

2016년 하반기부터 사과, 포도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시제품을 개발하기 시작하여 2021년 감자빵, 고구마빵, 고구마 가루, 고구마 말랭이, 다래칩 등 16종을 품목제조보고하여 현재까지 총 6개 분야 93종의 농산물 가공상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올해 총 270회 58톤을 가공하였다.

 

 

송초선 자원육성과장은 “2022년에도 농산물종합가공센터 확장을 통해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 수요 충족과 시제품 생산과 상품화, 홍보·마케팅 등 가공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역량을 강화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