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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 위해, 2022년 동해시 감사계획 수립·추진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감사 실시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동해시가 내실 있는 감사 추진으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동해시 연감 감사계획’을 수립·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이번 연간 감사계획 추진으로, 기본과 원칙 중심 그리고, 사전 예방을 위한 감사를 실시해 책임감 있고 성실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올해는 시 본청 실과를 비롯해 공사ㆍ공단, 보조단체 감사, 특정감사 등을 통해 예산ㆍ회계 처리 및 업무처리의 적절성과 합법성 확보와 효율적인 보조사업 목적 달성, 공공시설물 관리 효율성 증대를 이뤘으며,

 

 

2022년에는 올해 실시하지 않은 본청 실과를 비롯해 출자ㆍ출연기관 감사와 감사원, 국민권익위원회와 협업을 통한 감사원 대행감사, 지방공공 기관 채용실태 정기 전수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자체감사를 통한 사전적 예방기능을 수행해 시민에 대한 책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궁극적으로는 조직과 시정발전 도모,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조직의 역량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심재희 기획감사담당관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감사로 공직자 및 조직의 업무역량 강화와 공공책임성을 증대시켜,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행정조직을 만들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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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