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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통영시, 2021 통영 문화재 야행 유공자 표창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2021 통영 문화재 야행의 성료에 따라 지역주민과 관련 단체에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단체 부문에서는 청년문화예술협동조합, 축제를 배우는 사람들, 뚜띠하모니카 합주단이, 개인 부문에서는 이강용(놀이패 새터), 손마회(문화두레 어처구니), 박성호(박성호무용단), 변지연(박성호무용단), 유성순(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 각각 수상하였다.

 

 

놀이패 새터와 박성호무용단, 뚜띠 하모니카 합주단은 문화재 야행 행사기간 개막 퍼포먼스를 기획ㆍ연출하여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최신기술인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야간형 공연 프로그램의 성공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였으며,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에서 기획한 ‘통영한산대첩축제 아카데미’ 수료생으로 이루어진 축제를 배우는 사람들은 침체된 항남1번가 상권에 문화예술을 접목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민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떠나갔던 상인들이 다시 돌아오는 계기를 만드는 데 일조하였다.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통영 문화재 야행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별 탈 없이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었다. 2022년 통영 문화재 야행에서도 올해와 같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년 통영 문화재 야행은 내년 5월 중 ‘만하세병(挽河洗兵)’ 이라는 주제로 통영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영 근대역사문화공간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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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