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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광양시 광영동, 2021년 마무리 합동 방역˙대청결 활동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광양시 광영동은 지난 27일 새해를 앞두고 쾌적하고 청결한 광영동을 만들기 위해 ‘2021년 마무리 합동 방역·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

 

 

대청결활동에는 통장단, 주민자치위원,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2개 조로 나눠 통장단은 주요 도로변 대청결활동을, 주민자치위원은 지역 내 공원의 합동 방역 작업을 시행했다.

 

 

참여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따른 방역수칙을 지키며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고 동광양농협광영지점, 현대고층아파트, 광영동 입구 등 주요 도로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를 2톤가량 수거했다.

 

 

또한 주민들이 많이 찾는 당산, 하광, 광영 근린, 월광 등 7개 공원 방역작업을 완료해 주민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광영동’이라는 이미지와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청결활동에 참여한 사회단체 관계자는 “안전하고 깨끗한 광영동 가꾸기에 동참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광영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정해종 광영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방역·대청결 봉사활동에 발 벗고 나서주신 통장님들과 주민자치위원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의 코로나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을 찾는 방문객에게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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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