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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강동 경관누리단' 우리동네 명소찾기 워크숍 개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강동구가 지난 12월 22일 구민참여 경관 개선을 위한 ‘강동 경관누리단’ 우리동네 명소찾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강동 경관누리단’은 지역의 경관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고민하여 경관사업 발굴 및 관련 계획에 연계될 수 있도록 활동하는 37명의 구민참여단으로, 지난 6월 발대식을 갖고 소그룹 자율 로드체킹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개최된 워크숍에서는 우리동네 명소찾기, 현장 점검 리뷰, 도시디자인 관련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영상회의로 개최되었다.

 

 

경관누리단은 향후 다른동네 살펴보기, 우리동네 미래 그리기 등의 활동과 함께 지난 11월 착수한 ‘구민참여 공간환경전략계획 수립’ 용역과 연계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 경관누리단’은 지역의 경관문제를 구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경관누리단 활동을 중심으로 구민중심의 쾌적하고 매력적인 경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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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