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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시 북구, 행정을 스마트하게 바꾸다!

북구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활용모델 개발 완료보고회 개최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대구 북구청은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 추진 및 정책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약 6개월간 진행했던 ‘2021년 북구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활용모델 개발’ 사업의 완료보고회를 12월 27일 오후 3시,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배광식 북구청장을 비롯한 북구의회 의장, 행정문화위원회 위원, 자문위원, 관련부서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취약계층 노인인구 생활인프라 분석’, ‘보행어린이 교통안전 취약지도 구축’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도출된 결과와 관련해 자문과 보완이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참석자들의 의견청취도 함께 이뤄졌다.

 

 

‘취약계층 노인인구 생활인프라 분석’은 노인관련 인구, 교통, 시설 등의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인 취약계층 복지 수요가 필요한 지역을 도출했다.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노인인구 생활인프라 우선지역을 선정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행어린이 교통안전 취약지도 구축’은 교통사고 발생의 교통 환경 요인, 시설 요인 등을 분석하여 보행어린이 교통안전에 취약한 지역을 도출하였고, 도출된 지역을 우선적으로 교통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빅데이터 분석 결과는 북구의 행정정책을 수립하는데 핵심적인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라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정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구정 전반에 활용 폭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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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