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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기후위기 대응과 ESG경영! 100인 릴레이기부 기업 격려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창원시는 지난달 17일 의창구 동읍 성원전원맨션에서 체결한 협약에 따라 릴레이 기부에 참여하는 기업에 대한 격려를 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릴레이 기부는 ▲17호 휴먼중공업(주) 대표 나영우 ▲18호 대호테크(주) 대표 정영화 ▲19호 ㈜디엠테크놀리지 대표 조창제 ▲20호 공인회계사 송정아사무소 송정아 대표가 함께 했다.

 

 

제1호 상화(주) 이년호 대표를 시작으로 지금까지의 수익 우선 경영에서 지구가 건강해지는 환경 우선 경영(ESG경영)을 위한 릴레이 기부에 현재 제20호까지 참여하고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지구촌 곳곳이 기후변화로 인한 다양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전 세계가 이를 극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이러한 기후위기시대에 ESG 경영 선도기업으로 나서 주셔서 감사드리고, 기업의 성장에 시의 역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년호 릴레이 기부 추진위원장은 “심각한 기후위기로 지구온도 낮추기에 기업도 적극 동참하고, 내년 6월까지 100개 기업 릴레이 동참을 적극 이끌어 내겠다”고 했다.

 

 

한편 시, 추진위원회, 창원YMCA, 성원전원맨션의 주요 협약내용은 ▲창원시는 기후변화 취약계층 발굴 및 행정지원 ▲릴레이 기부 추진위원회는 100만원 기부 참여기업 100개사 모집 및 에너지 지원사업 추진으로 모범적인 ESG경영 실천 ▲창원YMCA는 사업총괄 진행 및 참여기업 기념 및 홍보 ▲성원전원맨션 주민은 기후위기인식 및 에너지절약 등 탄소중립 실천 동참이다.

 

 

협약에 따라 우선 성원전원맨션 70세대의 실내등을 모두 LED로 교체(‘22년 1월 착공)하여 탄소발생량을 감축하고, 기부금에 따라 대상지를 추가 발굴하여 에너지 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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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