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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대구 서구, 2021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 전국 2위, 국무총리 표창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대구 서구청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도 자활사업분야에서 전국 2위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에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보건복지부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사업 참여 및 탈수급률, 지역특화사업,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실적, 자활 지원기관간 연계․협력 등의 분야를 대상으로 정성 및 정량 평가를 실시하여 우수기관을 선정하였다.

 

 

서구는 지역자활센터 운영과 더불어 인쇄업, 인턴인력 파견, 요식업, 커피전문점, 세탁사업단 등 다양한 사업단과 국민취업지원과 맞춤형 취업능력향상프로그램을 고용복지플러스센터와 연계하여 저소득층의 자립기반 조성과 탈수급에 힘써 왔다.

 

 

특히 프랜차이즈 기업인 ㈜달인의 찜닭과 MOU를 체결하고 운영되고 있는 사업단과 자활기업은 자활 성공 사례의 모범이라고 말할 수 있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급증하고 있는 사회복지 수요에 발맞춰 어려운 주민이 스스로 자립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사회 참여를 확대하여 자활사업 내실화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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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