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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김제시는 지난 24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김제시장, 청년정책원회 위원 및 전북연구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1부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도전하는 청년들의 탄탄대로, 김제’라는 비전에 따른 ▲ 청년일자리 원하는대로 ▲ 청년창업 상상대로 ▲ 청년복지 행복대로 ▲ 청년문화 마음대로 등 4개 분야에서 19개 추진과제를 제시했다.

 

 

2부 청년정책위원회는 1부 연구용역 최종보고에 대하여 청년정책위원회와 전북연구원이 질의응답하는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일자리·주거·복지 등 청년문제를 해결할 수 있고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방안이 청년기본계획에 수립될 수 있도록 깊이 있게 논의했다.

 

 

김제시 관계자는 “김제시 미래의 주역은 청년이며, 청년세대가 겪는 문제는 김제시의 미래와 직결된 사안”이라며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청년 체감형 정책을 발굴·추진하고 청년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제시는 오늘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및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검토·반영하여 2022~2026년 김제시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부서별 협업을 통해 연도별 추진계획을 단계적으로 수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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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