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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예산군, 2022년 지적재조사지구 온라인 주민설명회 실시

 아시아통신 진금하 기자 | 예산군은 예산2지구(613필지, 16만6241㎡/예산공립어린이집 일원), 주교3지구(905필지, 33만2623㎡/예산중학교 일원), 좌방1지구(1049필지, 101만1532㎡/예산세무서 일원)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마을회관 집결을 통한 대면 주민설명회가 어려움에 따라 사전 제작한 영상을 통해 비대면 온라인 주민설명회를 실시하고 향후 코로나 확산세가 줄어들면 마을 이장 등과 협의해 소규모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최신의 측량기술로 다시 측량해 새로운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군은 향후 사업지구 토지소유자 총수 및 토지면적 3분의 2이상의 동의를 받아 충남도에 지적재조사사업지구를 지정 신청할 예정이며, 지적재조사측량 실시, 경계확정, 면적 증감토지에 대한 조정금 산정 등을 거쳐 지적재조사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및 재산가치 상승으로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와 국토의 효율적 관리에 기여하게 된다”며 “지적재조사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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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