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대전교육청, 2022. 1. 1.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 단행

65명 승진 등 총 462명 인사발령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승진 65명 등 총 462명의 지방공무원에 대하여 2022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하였다.

 

 

인사 규모는 공로연수 및 퇴직 등 결원에 따른 승진임용 65명(▲4급 1명, ▲5급 9명, ▲6급 이하 55명), 전보 280명, 신규임용 30명 등 총 462명이다.

 

 

이번 인사는 대전교육정책의 안정성을 유지하며, 변화하는 교육환경 수요에 선제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직무수행 능력 및 업무 추진력을 두루 갖춘 인재를 배치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인사내용으로는 김선용 행정국장, 김수인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이 공로연수에 들어가고, 엄기표 대전평생학습관장을 기획국장으로 오광열 기획국장을 행정국장으로 전보 발령하였다.

 

 

4급은 이용환 지방서기관을 대전평생학습관장으로, 조훈 지방서기관을 혁신정책과장으로, 우창영 지방서기관을 행정과장으로, 조윤옥 지방서기관을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총무부장으로, 조승식 지방서기관을 서부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으로 전보 발령하였으며, 4급 승진자는 윤석오 지방서기관으로 중앙교육연수원 교육파견으로 승진임용 하였다.

 

 

대전교육청 권태형 총무과장은 “이번 정기인사는 개인의 업무실적과 역량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이 우대받는 공정한 인사시스템을 통해 조직과 개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투명하고 청렴한 인사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