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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장성군,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줄이기 ‘총력’

징수대책 보고회 개최…징수실적 보고 및 향후 징수율 제고 방안 모색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장성군이 지난 22일 세외수입의 체계적인 관리와 자주재원의 안정적인 확보를 위해 2021년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1천만원 이상의 세외수입 이월체납액이 있는 부서의 과장과 담당 팀장이 참석해 지금까지의 체납액 징수실적을 보고하고 향후 징수대책 방안을 논의했다.

 

 

보고회를 주재한 임윤섭 부군수는 “해마다 새로운 체납액이 이월됨에 따라 재정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을 위해 이월체납액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장성군은 체납고지서 발송, 전화, 현장 방문 등을 통해 영세기업, 자영업자, 생계형 체납자들이 체납액을 분할 납부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상습·고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명단공개, 압류재산 공매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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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