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9.1℃
  • 맑음강릉 11.2℃
  • 구름많음서울 12.2℃
  • 구름많음대전 9.0℃
  • 맑음대구 10.0℃
  • 박무울산 9.7℃
  • 박무광주 12.6℃
  • 박무부산 12.1℃
  • 흐림고창 10.7℃
  • 흐림제주 14.4℃
  • 흐림강화 8.6℃
  • 맑음보은 5.5℃
  • 구름많음금산 6.4℃
  • 흐림강진군 9.6℃
  • 맑음경주시 7.8℃
  • 구름많음거제 9.0℃
기상청 제공

뉴스

광양시, 지능형교통체계 기본계획 용역 완료보고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교통시스템 구축 박차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광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완료보고회는 관계기관과 시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TS 서비스 단계별 구축계획과 사업 추진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은 교통시설에 정보통신 기술을 접목해 교통시스템 운영을 자동화해, 교통 흐름을 더 빠르고 안전하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작년 9월 정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170억 원(국비 102억, 시비 68억)을 확보했고, 올해부터 2년간 지역 내 주요 도로에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과 ‘돌발상황 관리시스템’, ‘스마트 교차로’ 등을 설치하고, 커뮤니티센터에 ‘교통정보센터’를 구축할 계획이다.

 

 

박양균 교통과장은 “앞으로 10년간의 광양시 지능형교통체계의 기본방향을 세우는, 중요한 계획이다”며, “시에 도입이 시급한 교통시스템이 먼저 반영돼 추진되도록 기본계획 수립 마무리에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배너
배너


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