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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창원시 “한파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하세요”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창원시는 이번 주말 갑작스러운 한파가 예상되고 급격한 기온하락으로 가정 내 수도관 및 수도계량기 동파가 되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24일 밝혔다. 동파로 인해 가정 내 수도관이 파열되면 옥내누수로 이어져 수도요금 폭탄을 맞기가 십상이다.

 

 

이날 시는 주말 한파 예보에 대비해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예방 및 원활한 상수도 공급을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추위에 취약한 지역을 대상으로 세대를 직접 방문하여 계량기 보호통 보온상태를 점검하고 대비가 미흡한 세대에 동파방지팩을 배부ž설치했으며, 주민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동파예방을 위한 주민홍보를 실시했다.

 

 

권경만 상수도사업소장은 “동파 방지를 위해 사전점검과 예방이 중요하므로 지속적인 홍보와 신속한 동파사고 처리로 주민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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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