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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김해시, 읍․면․동장 회의 개최

19개 읍․면․동장 참석 가운데 시 현안사항 공유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허성곤 김해시장은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19개 읍·면·동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 현안사항 공유를 위한 읍·면·동장 회의를 주재했다.

 

 

이번 회의는 2021년 한 해의 마무리와 2022년 시정이 시작되는 시기이자 코로나19 강화된 거리두기에 맞춰 읍·면·동별 현안을 논의하고 점검하는 자리가 됐다.

 

 

따라서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방역 및 3차 접종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동절기 민생현안 및 주민불편 해소 ▲화재·산불 및 안전사고 예방 ▲현안사업 추진사항 등 시정현안과 당면사항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허성곤 시장은 “일상으로의 회복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3차 접종과 시민들의 「잠시 멈춤」 협조가 꼭 필요하니 시와 읍·면·동이 함께 힘을 모아 힘써 달라”며 “읍·면·동장은 시장을 대신해 지역을 총괄하는 책임자인 만큼 항상 지역주민과 적극 소통하여 주민불편사항 해소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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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