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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인천광역시교육청, 교육회복지원사업 2차 지원계획 안내

 아시아통신 최지은 기자 |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2년도 교육회복사업의 지원계획을 각급학교에 안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계획에는 미래를 이끌어 갈 우리 학생들의 교육회복을 위한 학습결손 회복, 심리・정서・사회성 증진 및 기초체력 향상 등 기존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이와 함께 학교 상황에 맞는 교육회복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교육회복 자율사업비를 신설해 학교의 자율성을 보완했다.

 

 

주 내용은 신규 8개 사업 포함 ▶학습결손 해소를 위한 교과프로그램 확대 운영 ▶상담 및 맞춤형 지원 확대 ▶인천학생건강증진센터 신설 ▶체력증진 프로그램 확대 운영 ▶교육회복 자율사업비 신설 등이며 전체 예산은 3,234억 원이다.

 

 

장우삼 인천교육회복추진단장은 “학생들의 교육결손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학생들의 일상을 회복하고 미래를 이끌어갈 민주시민으로 자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시교육청은 다양한 교육회복 지원사업에 대한 학부모, 학생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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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