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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익산시의회 2022년 사자성어“공존동생(共存同生)”

포스트코로나시대, 함께 극복하고 같이 성장하겠다는 강한 의지 표명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익산시의회가 2022년 의정활동 목표 사자성어를 “공존동생(共存同生)”으로 결정했다.

 

 

공존동생(共存同生)은 ‘함께 생존하고 같이 살아나가다’는 의미로,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고 코로나를 극복하겠다는 시의회의 의지를 담고 있다.

 

 

시의회는 미래를 내다보는 장기적인 시각으로 코로나시대 이후의 경제 변화에 적극 대비하고 시민 복리증진을 위한 정책개발에 노력해 ‘멈춤’과 ‘후퇴’가 아니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2022년을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유재구 의장은 “코로나와 함께하는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힘과 지혜를 모아 반드시 이겨내겠다. 시민들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겸허히 고민하며 의정활동에 모든 역량을 다하겠다.”며,

 

 

“임인년 새해, 시민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시민과 함께 발전하고 성장하는 익산시의회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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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