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0 (월)

  • 흐림동두천 11.3℃
  • 흐림강릉 15.7℃
  • 흐림서울 13.5℃
  • 흐림대전 11.8℃
  • 연무대구 11.3℃
  • 박무울산 12.6℃
  • 구름많음광주 14.7℃
  • 연무부산 14.5℃
  • 흐림고창 14.1℃
  • 제주 17.5℃
  • 흐림강화 10.6℃
  • 흐림보은 9.0℃
  • 흐림금산 8.7℃
  • 흐림강진군 13.8℃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2.4℃
기상청 제공

뉴스

김현국 청송교육장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동참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청송교육지원청 김현국 교육장은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촉구하는 '세이브 아프간 위민(Save Afghan Women)'챌린지에 20일 동참했다.

 

 

‘Save Afghan Wome’챌린지는 세계80여 나라에서 진행되는 SNS 릴레이 캠페인으로 아프가니스탄 여성 인권 문제에 대한 정부 역할 촉구와 국제사회 여론 형성을 위한 취지로 올해 8월부터 시작되었다.

 

 

김현국 교육장은 ‘차별없이 모두가 행복한 세상! 아프가니스탄 여성들의 인권과 자유를 지켜주세요!’라는 메시지로 “아프간 여성들과 소녀들은 가정폭력, 납치, 성폭행, 인신매매, 강제 결혼, 조혼등의 고질적인 폭력에 노출되어 있어 생명과 인권을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국제사회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국 교육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박태춘 경상북도의원, 권오진 울진교육지원청교육장, 김기석 청송군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을 지명했다.
배너
배너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