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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경제

허경영 대국민 메시지 통해, 사랑의 열매 ‘사랑온도탑’을 100도에서 1000도로 끓게 하자고 국민들에게 호소

12월 22일(수) 홍대 저녁 7시 2030청년들과의 소통(수노래방 앞))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 최근 대선(大選) 후보 여론조사에서 원내 정당 소속인 안철수와 심상정 후보를 제치고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선 후보는 연말연시와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21일(화) 오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대국민 메시지를 발표했다. 허경영 후보는 대국민 메시지에서 “국가 세금을 축내는 도둑을 잡아 사랑의 열매 ‘사랑온도탑’을 100도가 아닌 1000도로 용광로 철물처럼 펄펄 끓게 하겠다.”라며 “연말연시 이웃돕기캠페인 ‘희망2022나눔캠페인’에 십시일반으로 모든 국민이 참여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호소했다. 허 후보는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먼저 코로나로 고통받는 국민 여러분들에게 위로와 함께 고난 속에서도 내일의 희망을 키워나가자고 호소드린다.”라며 “특히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 길거리로 내몰린 자영업자들을 위해서 국민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그 어느 때보다 더욱 절실하다.”라고 했다. 허경영 후보는 “물론 허경영이 대통령에 취임하면 즉시 코로나긴급생계지원금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 원씩을 지급하고, 국민배당금 매월 150만 원씩을 평생 지급해 모든 국민을 중산층 이상으로 만드는 중산주의가 국민의 생활을 해결하는 근본 대책일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그러나 잔치 날을 기다리는 동안 추위와 굶주림에 시달릴 수 없듯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따뜻한 손길이 시급하다.”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온정(溫情)을 당부했다. 김동주 국가혁명당 기획조정실장은 “허경영 후보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이 많다.’라고 경고해 왔는데, 대학 교수들이 2021년 올해의 사자성어로 '묘서동처(猫鼠同處)'를 선정했다.”라며, “고양이와 쥐가 함께 있다는 뜻으로 '도둑을 잡아야 할 사람이 도둑과 한패가 된 것'을 비유한 것으로, 국민들에게 돌아갈 세금 혜택을 갈취하는 부패한 무리들로 인해 피폐해진 어려운 이웃들을 국민 온정으로 먼저 시급히 구제한 후에 나라를 구하자고 천명했다.”라고 허경영 후보의 결의를 전했다. 한편 오명진 공보실장은 “사랑의온도탑을 100도가 아닌 1000도로 올리자는 허경영 후보의 대국민 메시지를 국민들에게 직접 거리에서 발표하는 ‘국민과의 대화’가 12월 22일(수) 오후 7시에 홍대역 부근에서 열린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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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병원행정관리자 역할 재정립 필요… 실태기반 제도개선 방안 마련 토론회 개최”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3월 26일(목) 오후 2시, 서울시의회 제2대회의실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 및 실태조사 기반 역량강화와 제도 개선 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병원행정관리자의 역할 재정립과 제도 개선을 위한 정책 논의를 본격화했다. 이번 토론회는 인공지능(AI) 도입과 디지털 전환 등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병원행정관리자의 업무 범위와 역할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태조사에 기반한 정책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시의회와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개회식에는 유철종 대한병원행정관리자협회 서울특별시회 회장, 김영옥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이숙자 운영위원장, 이병윤 교통위원장,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 이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으며, 또한 신동원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과 김영철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이 자리를 함께하며 토론회의 의미를 더했다. 강석주 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병원행정관리자는 의료진이 진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병원 운영 전반을 설계하는 핵심 인력”이라며 “현장에서는 그 중요성에 비해 법적 지위와 업무 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