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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세종시교육청, 교육정책 모니터단 공개 모집

교육정책에 관심이 많은 시민, 학부모 누구나 신청 가능

 아시아통신 조연정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12월 24일까지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세종교육 실현을 위해 학부모, 시민이 직접 교육 현장을 진단하고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제4기 세종교육정책 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세종교육정책 모니터단은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활동하게 되며, 주요 교육정책·현안 과제 등을 모니터링하고 개선점과 발전 방안을 제안하는 등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창구 역할을 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로, 교육정책에 관심이 많고 봉사 정신을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활동할 시민, 학부모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모니터단 지원은 세종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결과는 심사를 거쳐 12월 말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공지사항에도 공개할 예정이다.

 

 

최교진 교육감은 “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교육정책의 방향 설정과 집행 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모니터단에 시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운영한 제3기 세종교육정책 모니터단은 ▲2021 주요업무계획 ▲학부모와의 소통 강화방안 등 4개 과제를 모니터링하고, 지난 12월 6일 결과보고회를 통해 모니터단 활동 소감과 내년도 운영방안 등을 협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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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국내에서 키운다"… 소방청,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국제 교육 부산서 성공적 개최
[아시아통신] 소방청은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유엔 국제탐색구조자문단이 공인하는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 양성 교육과정을 지난 3월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 5일간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도시탐색구조 조정 전문가는 해외 대규모 재난 현장에서 각국 구조대의 구역 배정과 임무 부여, 정보 공유를 총괄 조율하는 핵심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어느 팀이 어떤 구역을 어떤 방식으로 수색할지 실시간으로 조율하며, 각국 구조대가 중복이나 공백 없이 효율적으로 움직이도록 돕는 재난 현장의 지휘 본부(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국제탐색구조자문단 지침상 최고 등급인 헤비 등급 구조대는 최소 4명 이상의 조정 전문가를 보유해야 하며, 대한민국 국제구조대는 현재 4명을 확보하고 있다. 소방청은 올해 안으로 10명을 추가로 양성하여 총 14명까지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과정에는 부산 코모도호텔을 거점으로 호주와 싱가포르 및 한국 강사진 4명과 7개국에서 온 교육생 18명이 참가했다. 교육은 입출국센터 운영부터 조정본부 및 구역조정본부 실습, 종합모의훈련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