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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미사보건센터, 노인일자리 참여자 대상 ‘치매안심 파트너 캠페인’ 진행

 

 

아시아통신 박윤하 기자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혜연)과 하남시미사보건센터(센터장 박은숙)는 지난 3일부터 공동 주관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410명을 대상으로“치매안심 파트너 캠페인”교육 총 12회를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하였다. 치매안심 파트너 캠페인은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과 하남시미사보건센터에서 2017년 이후 매년 치매 예방을 위해 정기적으로 실시해왔으며, 지난 5월 봄날 참여자 100명 교육에 이어서 진행하는 노인일자리 교육으로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총 410명에게 1회당 25명씩 12회에 걸쳐 소규모로 진행하였다. 하남시미사보건센터 치매안심팀이 직접 치매에 대한 전문 내용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건강을 확인하였으며, 강의 중 치매 예방 체조를 하여 강의에 대한 분위기와 집중도를 높이고 청취자의 만족도를 향상시켜 강의실에는 웃음꽃이 끊이질 않았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 사업은 고령화 시대에 맞게 일자리가 필요하신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이 2017년 하남시 최초로 시장형 공동작업실을 개소한 이후 현재 노노케어(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어르신께서 돌봐드리는 일자리)160명, 우리동네지킴이(우리동네의 환경미화를 정돈하는 일자리)120명, 주정차질서계도(주차장 차량 질서를 정돈하는 일자리)30명의 공익형과 시장형 봄날(포장하여 수익을 창출하는 일자리)100명 총 410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교육 종료 후 노인일자리 참여자분들이 치매안심 파트너(주변에서 도움을 요청할 시 내일처럼 도와주는 것)에 대한 필요성을 인지하여 치매안심 파트너를 하겠다는 신청서를 작성하였으며,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미사보건센터에서 준비한 선물을 받으시고 행복한 모습으로 귀가하시면서 김○○ 참여자는 “강의가 재밌었다”, “도움이 많이 됐다”는 인사를 전했다. 조혜연 관장은 “매년 어르신들께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새로운 정보와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해주신 치매안심센터에게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2022년도 치매안심센터와 함께 더 많은 어르신들이 치매예방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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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아시아통신]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석주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